재난 심리지원
재난 심리지원
재난 등 트라우마 경험은 개인에게 상당한 심리적 어려움을 유발할 수 있으며, 이러한 경우 심리적 회복을 위한 도움이 필요합니다.
서울시에서는 재난으로 인한 시민의 심리적 어려움을 최소화하고 만성화를 예방하기 위해, 재난 발생 이후 시기에 따라 재난 경험자에게 적절한 심리지원이
제공될 수 있도록 전문인력을 관리·운영하고 있습니다.
[재난 직후] 서울시 심리대응팀(Seoul Psychological Assistance Team)
· 소개: 서울시 정신건강 관련 3개 광역 센터와 25개 자치구의 정신건강복지센터의 정신건강전문요원으로 구성된 팀입니다.
· 역할: 재난 발생 직후, 현장에서 심리적 응급처치(Psychological First Aid)를 제공하여 재난 경험자의 심리적 안정을 돕습니다.
※ 심리적 응급처치(PFA): 재난·위기 상황에서 신속하게 심리적 안정을 돕고, 필요한 지원과 서비스를 연결하는 초기 심리지원
[이후 심리회복 과정] 리커버리지원단
· 소개: 서울시광역심리지원센터에서 양성·운영하는 민간 트라우마 상담전문인력입니다.
· 역할: 트라우마로 인해 심리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서울시민에게 1:1 전문 심리지원서비스를 제공합니다.